모발이식 3000모 정보와 비용 알아보기

 

 

모발이식 가격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려고 합니다. 보통 1모에 얼마식으로 계산이 되는 방법이다 보니 가격적인 부분에서도 큰 차이가 나는 경우도 많고, 이래저래 알아봐야할 부분도 작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특히 비용적인 부분에서 크게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보니 이걸 어찌해야하나 하는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인데요, 특히 남성분들의 경우 남성형탈모의 비중이 나이가 들수록 더 심해지기 때문에 미리미리 준비하는 분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또한 중장년층뿐 아니라 청년층에서도 남성형 탈모가 발생하는 시기가 빨라지고 있다는 통계가 있기도 하고, 남성 뿐 아니라 여성분들도 탈모현상을 경험하는 분들이 많다고 하지요. 그래서 탈모는 치료가 아닌 예방에 더욱 더 신경을 쏟아야 하는 부분입니다. 이미 머리카락이 많이 없어지고 난뒤에는 이걸 복원할 수 있는 방법이 많지도 않고 가장 중요한 비용이 많이 든다는 점이 고민거리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에 모발이식을 하는 비용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머리빨이라고 하는 단어 많이들 들어보셨을 텐데요, 머리숱이 없어지면 나이가 더 들어보이기도 하고 노안처럼 보이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이 상황으로 인해서 자신감을 잃어버리고 자존감이 낮아지는 경향도 자주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가장 큰 효과가 있는 두피에 바르는 약이나 먹는 약, 샴푸 혹은 두피마사지등을 시도해봐도 크게 나아지지 않았다면 가장 마지막으로 생각하게 되는 것이 모발이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모발이식이란 뒷머리나 옆머리를 이용해서 정수리 쪽으로 머리카락을 이식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이 모발이식 시술의 비용을 결정하는 요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사람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자세히 알아봐야합니다. 가장 먼저 개개인마다 이식을 해야 하는 모발의 수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지는 것이 보편적입니다. 모발을 몇모나 이식을 해야하는지는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서 결정을 하게 됩니다. 

 

 

또한 모발이식 전문 병원과 전문의에 따라서 시술 효과가 크게 달라지기도 하고 가격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크게 영향을 주는 부분은 의사의 모발이식 경험과 시술 스킬등에 따라서 모발이식의 결과가 달라지는 것이고 이로인해서 가격에서 차이가 발생하게 됩니다. 또한 어떤 방법으로 모발을 이식하느냐도 크게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모발이식 시술방법을 크게 나누어보면 두가지로 분류를 할 수 있는데요, 절개식과 비절개식이 그 두가지입니다. 우선 절개식의 경우 두피를 직접 절개해서 모발을 이식하는 방법으로 시술이 끝난 후 회복기간이 길고 흉터가 남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술이 끝나고 나면 일정시간동안 머리에 붕대를 감고 지내야하는데요, 하지만 상대적으로 비절개식에 비해서 비용이 저렴한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비절개식 모발이식의 경우에는 모낭을 하나하나 빼내서 이식하는 방법으로 절개식에 비해 통증이 적고 머리에 붕대를 감고 지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물론 일상생활도 바로 가능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가격적인 부분에서는 절개식보다 비싼 시술료가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 이유는 빼낸 모낭이 손상되지 않게 세심하게 이식을 하는 작업이다보니 시간도 오래걸리고 의사의 스킬도 큰 영향을 미치니 가격이 비싸다고 합니다.

특히 전문직의 대표로 꼽히는 전문의의 급여를 생각해본다면 이런 긴 시간이 필요한 비절개식 모발 이식 시술의 경우에는 상식적으로 비용이 비쌀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라고 합니다. 또한 비삭발식으로 머리를 밀지않고 진행하는 모발이식의 경우에는 추가로 비용이 더 들어간다고 합니다. 

보통 가장 많이들 하시는 모발이식 3000모의 경우에는 절개식 모발이식의 경우 대략적으로 500만원 전후로 측정이되고, 비절개식 모발이식의 경우에는 800만원 전후로 비절개식이 절개식에 비해서 비용이 약 300만원가량 더 비싼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모발이식의 가장 중요한 점은 모낭을 이식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식한 모낭이 얼마나 잘 버텨서 살아남느냐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새로 이식한 모낭이 버티지 못하고 죽어버린다면 막말로 돈버리는 셈이 되는 것이죠, 그래서 저렴한 가격으로 모발이식 3000모를 진행했다고 하더라도 시술한 부위에 이식한 모낭이 죽어버린다면 안한것과 같은 결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모발이식 시술의 결과는 이식 후 즉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이식한 모낭이 생착기간을 거쳐서 잘 버텼는지 확인해서 성공여부를 판단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모발이식 병원을 선택하실 때에는 시술후기보다는 시술 후 6개월 혹은 1년 이상 경과한 시점의 후기를 살펴보시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습니다.

 

 

모발이식을 하게되면 시술 후 1년동안 생착률이 약 80%이하라고 하는데요, 이식한 모발이 자리를 잡아서 잘 버텨주는지가 모발이식 전문의의 실력을 판가름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합니다. 그리고 모발이식을 하고나면 1~3주안에 대부분의 이식한 모낭에서 머리카락이 빠지게되고 4주가 지나면 그자리에 이식한 거의 모든 머리카락이 다 빠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걱정하지마세요. 그 상태로 3~6개월정도면 이식한 자리에서 머리카락이 자라나기시작합니다.

또한 모발이 자라기 시작하고나서 7개월쯤이 지나가면 약 90%이상의 수준으로 머리카락이 자라난다고 하는데요, 따라서 모발을 이식하고나서 약 1년이 지나야 내머리카락이 되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모발이식을 하는데도 비용이 발생하지만 시술을 하고 난 뒤에도 비용이 지속적으로 들어갑니다. 일반적으로 시술을 하고 나면 사용하면 진통제와 항생제, 항염증제등의 내복약에 따른 비용이 있고, 수술후 사용하는 샴푸와 트리트먼트를 구매해야하는 비용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모발이식을 한 뒤 주의사항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대표적으로 모발이식을 한 뒤 합병증을 예방해야하는데요, 드문현상이긴 하지만 합병증세로 두피에 통증이 생기거나, 모발이 부자연스럽게 성장하고 상처가 과도하게 커지는등 모발 성장에 실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모발이식을 할 생각이 있으시다면 비용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하지만 그 이전에 나의 두피와 탈모진행율, 모발의 성장등을 자세하게 잘 알아보고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친 뒤 검증된 병원에서 시술을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습니다.

또한 시술 후 만약에라도 합병증세가 의심이 된다면 어떤식으로 사후관리가 이루어지고 의사차원에서 도와줄 수 있는 방안은 있는지도 잘 알아두셔야겠습니다. 모발이식은 적은 비용으로 할 수 없는 시술이기 때문에 가능한 여러곳에서 전문의에게 상담을 받으신 후 본인도 어느정도 그에대한 지식을 섭렵하셔야하는데요, 그 다음에 견적을 여러군데에서 받아보고 가장 마음에 드는 곳에서 진행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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