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싸게 구입하는 방법 정보

 
안녕하세요~ 
휴대폰 가격을 최대한 저렴하게 구입하시려면 이것저것 고려해야 하는 부분이 아주 많은데요,
공시지원금이나 선택약정, 할부원금은 얼마인지, 부가서비스는 가입을 해야하는지 어떤 요금제를 얼마나 써야하는지 등 요목조목따지셔서 비교하고 구매하셔야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휴대폰 대리점이 너무 많아서 하나하나 발품을 팔기란 쉽지가 않은데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제가 다들 궁금해하시는 정보를 들고 왔는데요, 그건 바로 휴대폰 싸게 구입하는 방법 이랍니다.
알면 싸게 사고 모르면 비싸게 사는 물건 중 대표격인 휴대폰은 꼭 정보를 제대로 알고 가셔야 저렴한 구매가 가능합니다.
 
 
스마트폰
 
일반적으로 휴대폰을 싸게 구입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통신사를 통해서 공시지원금을 받아서 사거나, 가격이 저렴하게 책정된 보급형 기기를 사는등의 방법이죠.
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지만 최신형의 휴대폰의 경우는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저렴한 구매가 힘듭니다.
 
 
요즘 휴대폰폰을 싸게 구입하는 방법은 크게 3가지로 나눌수 있는데요,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 자급제폰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최대한 쉽게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구매하려면 할부원금의 비교는 필수입니다. 
보통 휴대폰 매장에 가면 한달요금을 가지고 상담을 하는데 한달 요금이 낮은데에는 두가지 경우가 있죠. 
첫 번째는 36개월 할부가 들어간 경우인데요. 실제로 판매점에서 기기마진을 100% 남기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이니까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노트3출고가 106만원을 24개월 할부로 하게되면 월 할부금 44100원정도지만 36개월 할부로 할 경우는 월 할부금이 29400원 정도 할부를 길게 잡으면 월 기기대금이 낮아지기 때문에 당연히 한달 요금이 적어지는 것인데요. 
 
이런 과정을 통해서 그만큼 판매점에서는 많은 금액을 남길 수 있겠되는 것입니다.
 
스마트 폰
두 번째로 할부원금이 적은 경우입니다.
 
노트3출고가 106만원중 36만원의 지원금을 받게되면 실제할부가 시작되는 할부원금이 70만원이 되죠? 할부원금이 70만원이라면 24개월 할부만 들어가더라도 첫 번째의 경우처럼 월기기대금이 29,400원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그렇다면 당연하게도 한달요금이 적어지는 효과를 보실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실기기값부담금이라고 설명해주는건 어떻게 되는걸까요?
보통 그러는경우가 많은대 “한달에 실제 부담금액은 2,000원입니다. 한달에 10,000원 기기값으로 나가요”
 
SKT와 KT, LG 통신사 모두 어느곳의 통신사를 이용하든지 요금제에 따라 할인받는 금액은 정해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lte340요금제를 사용하면 7,000원 요금할인 lte620을 사용하면 16,000원을 할인을 받게 되는데요. 이건 대한민국 어디를 가든 이 할인은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점 꼭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결론은 할부원금이 적어지게 되면 스마트폰을 싸게 구매하는것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기존 지급된 지원금은 단말기 가격에 이미 포함되어 시장에 나와서 할인해 주는 양 판매되었는데 이제는 그런걸 기대하기 어려워졌습니다. 
 
간혹 제조사와 통신사의 주장대로 단말기 가격이 현실적인 가격이었다고 치면 2~3배 싸게 파는거였다면 이미 장사를 접었어야 했을텐데 항상 성장하고 있는게 논리에 맞지 않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결국 제조사와  유통사들이 정한 법이나 마찬가지인데 동업자 정신을 발휘해서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끔 제 멋대로 법안이 제정되었다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스마트폰 구매를 할 경우 호갱이 되지 않기 위해서 체크해야할 것은?
 
1.매 월 지원금 기준은 XX만원.
 
이 지원금은 고가 스마트폰 기준으로 제공될 것이고 것도 고가 요금제 데이터 무제한 정도의 요금제여야 할 것입니다. 
 
2. 페이백을 제안하는 매장은 동네에 3년이상 유지된 매장에서 구매한다.
 
단통법을 피하는 방법은 페이백인데 페이백은 판매자를 믿을 수 있는 매장이어야하는 건 당연한 이치입니다.
 
믿을수 있는 매장은 최소 한 자리에서 3년이상 영업을 해온 매장이면 조금이나마 신뢰가 간다고 볼 수 있겠는데요.
 
새로 생겨난 스마트폰매장이나 인테리어가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매장은 일단 조심하시고 봐야 합니다.
 
3.삼성갤럭시 노트를 구매한다면 월초에 나머지 스마트폰은 월말주말을 노려보기
 
휴대폰
 
 
신규 출시모델은 보조금 지급도 저조하고 할인방법도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결국 산다면 월초에 사서 소유하는 즐거움이라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4.위약금 문제를 회피하기 위해서 보험을 가입할 것인지 아닌젱 대해 판단해야한다.
 
스마트폰 분실, 파손시 약정기간을 채우지 못하면 위약금을 내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정확하게 나오지 않은 상황이기에 이 부분을 꼭 챙겨보셔야 합니다.
 
단통법이 개시된 현재 가장 눈여겨 봐야할 것은
 
1. 판매점에서 지원하는 지원금 입니다. (판매점마다 다 다릅니다.)
2. 개통과 배송이 얼마나 빠른가 입니다.
3. 개통 과정에 있어서 상담이 친절한가 입니다.
 
그럼 어떤 방법을 통해서 휴대폰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유명한 뽐뿌라는 사이트에서 휴대폰뽐뿌를 이용하는 것인데요, 뽐뿌는 휴대폰 뿐 아니라 가전제품, 재테크, 생활정보등의 정보가 많은 곳입니다. 일반적으로 실시간 사용자수만 만명이 넘어가다보니 다양한 정보가 많이 있답니다.
 
 
특히나 휴대폰으로 유명해진 뽐뿌답게 휴대폰 포럼, 휴대폰 질문등의 게시판을 잘 활용하시면  지금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는 휴대폰, 브랜드별 휴대폰 선호도등을 알 수 있습니다.

 

 
 
눈팅만 하셔도 각종 생활용품부터 오래전부터 필요하던 전자제품등을 싸게 구입할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와서 휴대폰을 싸게 구입하려면 일단 예산을 먼저 정해야합니다.
자신이 선택하고하자는 휴대폰을 정한 뒤에 가격을 보는 것이죠, 공시지원금, 선택약정 중 어떤 것을 통해 구입할 것인지,할부로 구입할것 인지등을 정해야 합니다.
 
 
공시지원금은 통신사가 미리 기기별로 책정해놓은 지원금이고, 선택약정은 기기에 관계없이 사용하는 요금제의 25%를 할인해주는 겁니다.
보통 최신형의 휴대폰을 구매할 땐 선택약정을, 보급형기기등은 높은 공시지원금을 주는 경우가 많으므로 전자를 선택합니다.
 
먼저 뽐뿌에서 우리가 이용할 곳은 상단의 메뉴바 중 뽐뿌라는 메뉴인데요. 뽐뿌안에서 휴대폰 뽐뿌 혹은 휴대폰 업체를 이용하시면 된답니다.
 
 
 
휴대폰뽐뿌와 휴대폰 업체를 살펴보시면, 다양한 휴대폰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바로 여기서 원하시는 기종을 선택해서 구입하시면 됩니다. 만약 온라인으로 구매하시는게 맘에 안드시면 집 근처의 대리점을 방문해서 구매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데요.
다만 휴대폰을 사러 대리점을 갔을 때 할부원금과 2년약정 꼭 기억하시면됩니다. 보통 최신형 휴대폰을 구매할 땐 가격이 비싸니 할부를 하는데 3년을 하는 경우가 많이있죠,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은 아니지만 한달요금의 부담이 낮아지니 잘모르고 넘어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할부원금을 대리점에서 가르쳐주시면 인터넷과 비교해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최소한 출고가 전액을 다 주고 사는경우는 없어지게 됩니다.
 
 
참고로 휴대폰 할부원금 = 휴대폰가격 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래의 식을 이용해서 미리 계산해보고 구매하시면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휴대폰 가격 = 출고가 - 공시지원금 - 추가지원금 입니다. 공시지원금이 높게 책정된 단말기의 경우 실제로 0원인 폰도 많이 있습니다. 통신사에서 재고가 많은 보급형 혹은 최신형이 아닌 휴대폰에 많이 지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보급형기기의 경우 공짜폰이 많아질 수 있는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요즘엔 최신형이 아니더라도 성능에 큰 문제가 없으므로, 성능과 가격을 적당하게 타협하시는게 휴대폰 구매에 가장 유리한 방법입니다.
 
 
 
휴대폰 한달요금을 계산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휴대폰을 구매할 때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 두가지가 있다고 말씀드렸죠?
선택약정의 경우 요금제에서 25%할인을 받게 되므로, {(65,000 - 16,250) * 6} + 휴대폰 가격 = 292,500 + 휴대폰 가격입니다.  
이해가 되시나요? 혹 이해가 잘 안되신다면 제 계산식에 요금제와 휴대폰 가격만 임의로 입력해보세요. 바로 이해가 되실겁니다.
공시지원금의 경우 (65,000 * 6) + 휴대폰 가격 = 390,000 + 휴대폰 가격이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최신폰을 구입하고 싶으시다면 자급제휴대폰을 구매해보면 어떨까요? 다양한 판매처에서 자급제휴대폰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자급제폰의 장점은 통신사어플이 없다는 점과 어느통신사든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답니다. 또한 할부도 최대 24개월까지 되는 곳이 많기 때문에 자급제도 충분히 매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자급제가 비싸다면, 중고폰은 어떠신가요? 생각보다 상태가 좋은 중고폰은 새기계와 다른점이 거의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최신형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니 꼭 참고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상 휴대폰 싸게 구입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어떠셨나요? 이외에도 다른 도움이 될만한 글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요즘 휴대폰폰을 싸게 구입하는 방법은 크게 3가지로 나눌수 있는데요,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 자급제폰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최대한 쉽게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공시지원금을 통신사!에서 받고 폰을 사는 방법.(대리점이 아닌 통신사에서 받는겁니다.)
 
공시지원금은 통신사에서 주는 지원금입니다. 간혹 대리점에서 준다고 거짓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통신사에서 공시지원금을 주는거지 대리점은 공시지원금에 대한 권한이 없습니다. 통신사에서 2년 약정 혹은 3년약정에 대한 대가로 휴대폰값의 일부를 할인해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약정기간을 지키지 않을시에는 받으셨던 공시지원금을 다시 반환해야한다는 점 꼭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공시지원금은 각 통신사마다 정책이 매일 다르고 월별로 다르고 조건도 조금씩 다른데요. 일반적으로 비싼요금제일수록, 출시한지 오래된 기종일수록 공시지원금이 많이 지원이 됩니다. 
자세한 공시지원금 금액은 각 통신사의 홈페이지에서 바로 조회가 가능합니다.
예를들어서 공시지원금을 많이 받으려면 데이터가 많이 필요없는 사람이 69,000원 이상의 요금제 같이 비싼요금제를 6개월쓰면서 폰을 사는 이유가 바로 그것인데요, 
비싼요금제를 사용할수록 공시지원금이 많이나오기 때문입니다.
 
 
두번째, 선택약정을 통해 매달 요금할인을 받으면서 휴대폰을 사는 방법.
 
선택약정은 공시지원금을 받지않고 매달 본인이 사용하고 있는 요금제의 요금 25%를  할인받을 수 있는데요.
대체적으로 공시지원금이 적은 최신기종을 구입할 때 유리하며 약정기간은 1년단위로 설정가능합니다. 물론 연장도 가능하니 걱정하지마세요. 
1년을 약정하든 2년을 약정하든 할인율은 두개 다 똑같기 때문에 기왕이면 1년만 설정하시고 매년 연장하시는게 좋답니다. 
공시지원금과 마찬가지로 약정기간을 채우지못하고 해지하게 되는 경우에는 그동안 받은할인금액을 일정비율에 따라 반환을 하셔야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세번째, 자급제폰으로 휴대폰을 사는 방법
 
다들 잘 아시는 자급제폰은 통신사의 지원을 일절 받지 않고 순수하게 전액을주고 휴대폰을 구입한것인데요. 왜 지원금 안받고 휴대폰을 사나요 라고 질문을 하실 수 있는데, 자급제폰을 구매하는 가장 큰 이유중의 하나는 알뜰요금제같은 저렴한 요금제를 내가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약정이 없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자급제폰도 간혹 시행되는 특가행사를 잘 이용하면 공시지원금이나 선택약정 부럽지 않게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게끔 휴대폰값 할인이 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오래사용할 목적으로 사시는 겁니다.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자급제폰을 구매하셔도 알뜰폰을 사용하지 않고 SK, KT, LG 통신사에서 선택약정으로 요금제 할인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각 구매방법별로 휴대폰 가격을 계산하는 방법에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공시지원금 : 출고가 - 공시지원금 - 판매자추가할인 = 휴대폰 가격
 
선택약정가 : 출고가 - 판매자추가할인 = 휴대폰 가격 (사용하는 요금제의 25%할인)
 
자급제폰가 : 출고가 - (각 판매채널 별 자체 할인) = 휴대폰 가격
 
이와같이, 휴대폰을 싸게 사고 싶다면 공시지원금을 확인해볼 필요가 없습니다. 무조건 판매자추가할인액만 확인해보시면 되는데요, 이유는 같은 통신사의 같은기종이라면 공시지원금은 무조건 같습니다. 통신사에서 공시지원금을 결정해서 공시하기때문이죠.
 
이상의 내용을 바탕으로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SK 통신사를 쓰던사람이 KT로 번호이동하면서 69요금제를 쓰는조건으로 S9+(64G)를 산다고 가정하고 보겠습니다.
 
판매자는 추가할인으로 250,000원 정도를 준다고 하면 S9+출고가 : 968000원 KT 69요금제 S99+ 공시지원금 : 250,000원
 
  • 공시지원금으로 사는 경우
 
968,000 - (공시지원금) - 250,000(불법)= 출고가 - 공시지원금 - 판매자추가할인원 이되겠죠?
 
  •  

    선택약정으로 사는 경우
 
968000 - 250,000 = 718,000원(선택약정으로 인해서 사용하는 요금제의 25%할인받음)
 
  • 자급제폰을 사는 경우
 
968000-250,000(각 채널별 자체 할인) = 718,000원
 
당연히 세가지 다 제대로 비교해보시고 본인에게 맞는것을 찾아야 제일 좋은 방법이 되지, 딱 어떤 것이 좋다고 말할수는 없습니다. 
대충보면 공시지원금이 제일 저렴해 보이는 것도 사실이지만, (단, 69요금제를 2년간 쓸때) 선택약정 대비 공시지원금을 받고 살 때는 요금할인이 전혀 없고, 선택약정으로 휴대폰을 구입하시게 되면 매월 17,250원(69000 * 25%)을 할인받을 수 있으므로 2년간 총합은 414,000원에 달하는 비용절감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자급제폰의 경우에는KTt의 69요금제와 비슷한 무제한 요금제가 알뜰통신사에서는 33,880원정도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매월 발생하는 차액(69,000 - 33,880)을 2년간 사용하게 되면 총 합계 842,880원을 추가로 비용절감하게 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다만 SK, KT, LG 통신사의 경우 인터넷 또는 가족 결합할인과 때로는 유용한 멤버쉽 혜택이 있다는 점, 그리고 자급제폰으로도 SK, KT, LG 통신사에서 선택약정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있습니다.
위 3가지 방법중에서어떤 방법이 더 유리할지는 본인상황에 따라 달라지니 꼼꼼하게 잘 따져보시길 바랍니다.
 
혹시나 궁금하시거나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시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제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하단의 공감버튼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감과 구독은 블로그로 정보를 전해드리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하단을 보시면 다른 도움이 될만한 글들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